REVIEW

둘째맘 사용후기

2019-03-02
Mama's Belly Care Cream

현재 둘째 임신 28주차 구요...

첫째때랑 둘째 임신 초기에는 선물받은 다른 제품이 있어서 그걸 사용했어요~ 튼살크림 다 써가서 이번엔 기초를 쓰고 있는 에콜린 제품으로 바꿔봤어요~

우선 28주 쯤이면 아기가 훅훅 크는 중이라 배가 가려웠는데 이 제품을 쓰면서 이번엔 그걸 잘 못느끼는거 같아요

향은...임신중 비염이 심해서 제대로 맡긴 힘들어서인지 크게 못느끼겠고...젤 중요한 보습!!! 아 이건 너무 칭찬해요~샤워 후 바를때 부드럽게 발리긴 하는데 바로 흡수가 잘 안된다고 느꼈었거든요...그래서 마사지 할겸 부드럽게 계속 문질러주니 흡수가 되서 그건 좀 불편하다고 했는데...보습은 진짜 오래 가더라구요...오래도록 피부가 촉촉합니다

그리고 알고보니 흡수가 늦은것도 화학성분이 든 첨가물이 배제된 유기농 화장품이라 그렇다네요... 2주정도 써본 결과 지금은 아주 만족하고 있어요~